[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연석이 위기에 처한다.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기획 이대용/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가 첫 방송된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이다.

유연석은 모두의 신뢰를 받는 심장외과 전문의이자 싱글대디 민준호 역이다. 외모, 능력은 물론 다정함까지 갖춘 그야말로 완벽한 남자로, 다정한 미소를 보여준다.

그러나 서현진과의 완벽했던 데이트 이후 충격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모두의 신뢰를 받는 완벽한 남자 유연석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공개된 촬영 스틸 속 냉철한 분위기와 180도 다른, 유연석의 따뜻한 눈빛이다. 눈빛 하나로 극과 극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한편 ‘라이어’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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