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에릭[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에릭이 첫 개인 사진전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은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2층(CCCS 한남)에서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을 개최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에릭이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덤 더비(THE B)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다. ‘ERIC is Energy’, ‘Feel the Energy’라는 슬로건과 함께 그동안 음악으로 전해온 자신만의 색깔을 시각적 언어인 ‘사진’으로 확장해 독창적인 에너지와 감각을 다채롭게 펼쳐낸다.

에릭[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에릭[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에릭은 사진전에 앞서 각기 다른 감성을 담은 포스터 5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2개의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 영상을 잇따라 선보이며 사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에릭은 인터뷰를 통해 “핑크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가장 따뜻한 온도로 물드는 색”, “더비를 향한 사랑은 변한 게 아니라 더 커졌다”, “함께 웃고 울었던 행복했던 시간 자체가 나에겐 성공”이라고 전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에릭은 사진전을 마친 뒤 11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6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개최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