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채널
지연수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지연수가 아들인 민수 군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7일 지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바빴던 주말 연휴”, “새로운 알바 시작과 함께”, “민수가 기다리던 영화 관람”, “다 끝나고 엔딩 크레딧 음악까지 집중집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민수 군을 품에 안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이 위치한 공간은 지연수가 새롭게 일을 시작한 곳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영화관에서 화면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민수 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계유지를 위해 일했던 곰탕집을 퇴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른쪽 팔 근육이 다 찢어졌다고 전하며 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 군을 뒀으나, 6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