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연예계를 떠난 그룹 앨리스 출신 배우 김소희가 둘째를 임신했다.
3일 김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 둘째 생겼어요!!!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ㅎㅎㅎ❤ 우리 이제 네 식구”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오랜만에 사랑모음집 올려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희가 D라인을 뽐내며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부터 일본 여행을 떠난 일상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 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같은 해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한 그는 2024년 15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하고 연예계를 떠났다.
이후 김소희는 지난 2025년 첫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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