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채널
채정안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파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가만있어보자. 파리에서 뭘 먹어야 맛있게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아. 조식 잘 챙겨 먹는 늙크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횡단보도를 건너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체크무늬 스타일의 브라운 컬러 니트를 입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함께 착용한 선글라스는 남다른 아우라를 풍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한 음식점 앞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집중하는 모습이다. 작은 얼굴에 독보적인 비율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