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아들을 자랑했다.
7일 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주말에 갔던. 깔라마리는 이제 2인분 시켜야 남편과 나도 좀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외출하려고 옷을 골라 주는데 바지가 다 짧아져서 깜짝 놀람”이라고 했다.
이어 “남편이 아들 옷 좀 미리미리 사주라고 하는데... 몇개월 만에 이렇게 커질지 몰랐지! 이제 손발이 나보다 훨씬 커진 아들. 키는 아직도 나보다 작지만 이제 이런 아기 같은 모습도 얼마 안 남았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강수정의 아들은훌쩍 큰 모습이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업계에서 활동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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