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미술관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안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미술관을 찾아 다양한 작품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몸보다 큰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미술관은 처음이라”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블랙 컬러의 반소매 원피스에 그린 컬러 카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안유진은 “누구 따라 했게”라는 문구와 함께 눈을 감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별명인 ‘안댕댕’과 걸맞은 표정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 손으로 턱을 괸 포즈를 취하며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라는 글을 남겨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6일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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