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도경완이 손종원 닮은꼴이라고 말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편셰프로 돌아온 도경완의 먹고 사는 일상이 공개된다.

도경완은 민트색 앞치마를 펼치며 “느낌이 어때?”라고 물었다. 장윤정이 의아해하자 도경완은 “느좋 셰프 몰라? 주변에서 나랑 닮았대”라며 손종원을 언급한다.

장윤정은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다”라며 “8시 20분 눈”이라고 덧붙였다. 장윤정의 반응에 텐션이 올라간 도경완은 “이정재, 손종원, 도경완”이라고 외쳤다.

이어 도경완은 ‘느좋 셰프’ 손종원에 버금가는 자신만의 ‘편스토랑’ 닉네임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일제히 당황한다.

한편 도경완의 모습은 8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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