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채널
함소원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를 질투했다.

8일 함소원은 자신의 채널에 전 남편 진화와 나눈 대화 내역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사진과 함께 “아직도 나를 화나게 하는 전 남편! 이틀 전 전남편에게 연락이 왔다. 이번주 자기 보기 힘들 거라고”라고 했다.

이어 “콧방귀를 뀌었다. 또 연락이 왔다. 자기 부산이라고. 콧방귀를 또 뀌었다. 여자랑 있다고 연락이 왔다. 또또 콧방귀를 뀌었다. 판빙빙 배우 보러 부산 간 것이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보다 이뿌다는 물음에 아직도 답변이 없다. 진화씨가 나에게 콧방귀를 뀐다. 서울 오기만 해봐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화는 판빙빙을 만난 모습이다. 함소원은 “나보다 더 예뻐?”라고 물으며 질투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22년 이혼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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