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가족을 위한 요리를 위해 남다른 표정으로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표정이 너무 예쁘쥬? (표정으로 씨 빼는) 내일 아이들 보온병에 싸줄 배 도라지 차 미리 만들어 놓기. 저희 집 저녁밥은 비빔밥이었습니다. 일교차가 너무너무 심해요. 독감 주사 꼭 맞으시고. 사랑하는 내 새끼 인친 님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배를 손질하고 있다. 그는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리는가 하면, 코를 찡긋하며 힘을 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쁜 와중에 늘 이렇게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리다니”, “정말 대단한 여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