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김C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아이즈는 김C와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이 다시 뭉친 것은 10년 만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C는 다홍빛 후드집업에 자켓, 베이지색 카고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C는 가디건과 코트, 가죽 자켓에 데님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해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C는 지난 2000년 밴드 뜨거운 감자로 데뷔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2010년 음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러다 김C는 2013년 이혼 소식 직후 열애설에 휩싸이며 불륜 논란을 겪었다. 이후 그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조용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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