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스위스의 대자연에서 모험에 가까운 여행기가 예고됐다.

19일 KBS 2TV ‘수상한 휴가’ 방송 말미에는 갖은 역경에도 흥으로 하나되는 NS윤지와 재경의 두 번째 여행기가 예고됐다. 타지에서 보내는 여행이 언제나 즐거울 수만은 없었다. NS윤지와 재경은 스위스에 도착해 첫 번째 여행기보다 더욱더 다이나믹한 이야기를 그릴 것으로 보여졌다. 까마득한 절벽에서 NS윤지와 재경은 암벽타기에 도전하며 서로의 우정을 더욱 다져갈 예정이다.

자연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돌아갈 길도 없는 스위스의 대자연 앞에 두 사람은 때로 집에 가고 싶은 좌절감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이 역시 훌륭하게 극복해낼 것으로 보여졌다.

NS윤지와 재경은 자신도 모르게 상승해 있는 생존력으로 여태껏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부진 모습을 공개한다. 더불어 마테호른을 보려고 스위스까지 갔지만 기상으로 인해 좌절되는 모습 등이 예고되며 두 미녀 절친의 여행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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