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사진=CJ EN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World’s No.1 K-POP Awards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가 오늘(12일) 부문별 후보 최초 공개와 함께 ‘팬스 초이스(FANS’ CHOICE)’ 1차 투표의 시작을 알린다.

CJ ENM은 한국시간 10월 12일 18시, ‘2026 MAMA AWARDS’ 노미네이션 방송을 통해 각 부문 후보 아티스트와 작품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미네이션 방송은 장예원 아나운서와 김윤하 음악평론가가 진행하며, Mnet은 물론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된다.

‘MAMA AWARDS’는 팬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MAMA 슈퍼팬’ 제도를 비롯해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이어가며 글로벌 시상식으로서의 독보적인 권위와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매해 차별화된 시각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시상 부문을 선보이며 음악 업계와 팬덤이 함께 공감하는 시상식으로서의 면모를 견고히 하고 있다.

‘2026 MAMA AWARDS’의 심사 대상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기준으로 한다. 글로벌 팬 투표 결과는 ‘팬스 초이스(FANS’ CHOICE)’ 부문 심사에 적용된다. 장르와 가수 부문의 최종 수상작과 수상자는 국내와 글로벌을 포함한 음원·음반 데이터, 그리고 국내외 음악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종합해 최종 결정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