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미래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8일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이 방송된다. 방송은 인생의 첫 진로 선택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부모의 고등학교를 결정하기 위한 여정을 따라가며,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사회로 가는 길을 함께 조망한다.

SK하이닉스 고졸 직원들의 억대 성과급 이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충격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는 진로 선택의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무조건 좋은 대학’, ‘그래도 4년제’가 안정적인 직장과 높은 연봉을 보장한다는 사회적 통념을 송두리째 뒤흔들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 AI 시대의 도래는 변화를 가속화하며, 우리가 어떤 걸 깨뜨려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한다.

이 여정에 동행할 4MC의 면면도 흥미롭다. 중3 딸을 둔 아빠 문세윤은 학부모의 현실적인 시선으로 진로 고민에 공감하고, 직업계 고등학교 출신인 이미주는 생생한 경험담으로 색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경영학과에서 연극영화과로 전과하며 치열하게 진로를 고민했던 배우 이상엽, 대학 진학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안다는 성균관대 출신 소슬지까지 합류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은 10월 18일과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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