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에 “하늘색은 하늘색이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요트 위에서 사진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그는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완벽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집중하고 있는 모습에서 돋보이는 그림 같은 옆태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윈터는 천장에 설치된 거울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입을 내밀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연한 메이크업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옐로우 컬러 니트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어 아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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