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유튜버 최고기의 예비 신부인 이주은 PD가 솔잎 양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보였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에는 “제주 이사 가기 한 달 전, 수원 행궁동 한 바퀴♥ 먹고 또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제주로 이사 가기 전 최고기, 이주은, 솔잎 양의 일상이 담겼다. 세 사람은 행궁동 곳곳을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열심히 밖을 돌아다닌 세 사람은 집으로 복귀해 낮잠을 잤다.
이날 이주은은 솔잎 양과 함께 침대에 누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주은은 “솔잎이 사정을 다 알고 있잖아, 그치? 그런데 이제 새로운 데 가면 그 친구들이 솔잎이를 알아볼 수도 있고. 그래도 솔잎이가 속상한 거 있으면 말해줬으면 좋겠어”라고 전했다.
이어 “분명히 말하기 힘든 부분도 있을 거야. 말하기 힘들 때는 문자로 엄마한테 얘기해 줘. 옆에서 지켜줄게. 엄마 아빠는 슈퍼맨이야”라고 든든하게 말했다. 이에 솔잎 양은 “아빠는 아이언맨, 엄마는 스파이더맨”이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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