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웃길 준비를 마쳤다.

오는 1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측은 15일, 무명이지만 누구보다 웃음에 진심인 ‘개그 트리오 아수라’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개그 트리오 아수라’ 포스터는 강태구, 김남일, 한준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한다. 꿈을 향한 열정 하나로 10년 무명 생활을 버텨온 강태구, 김남일, 한준서는 인간탑을 쌓고 10주년 공연을 알린다.

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 ‘강태구’로 분한다. 조현철은 아수라의 재간둥이 ‘김남일’로 변신한다. ‘한준서’는 김정진이 맡았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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