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우리 채널
사진=고우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우리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는 지난 14일 “복덩이 최초 공개”라며 얼마 전 태어난 아들을 공개했다.

이어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우리는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아요(휴 … 다행 ..··)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고우리는 “내가 엄마라니”라며 “말띠맘 화이팅”이라고 각오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에서 아들을 안정적으로 안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고우리는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부기 하나 없이 예뻐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뒤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드라마 ‘기분 좋은 날’, ‘다시 시작해’, ‘슬플 때 사랑한다’,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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