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뭔데뭔데’의 두 번째 설계자가 나타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타의적 여행 2일차가 그려진다.
첫 번째 설계자 ‘올빼미’의 정체가 공개되고, 그들을 공포에 떨게 한 극한의 설계자 ‘깐돌이’가 여행지에 직접 찾아온다.
올블랙 운동복에 구두를 신은 ‘언발란스한’ 차림으로 나타난 깐돌이는 세 남자를 놀라게 한다.
깐돌이는 세 남자와 깊은 친분이 있는 인물로, 제작진과 한 달 반 전부터 은밀하게 작당모의를 하고 작전을 준비해온다.
한편,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뭉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쉬는 것마저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다.
사진 제공 =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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