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냥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편한 모습으로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쇼룸에서 활짝 웃으며 옷을 구경하는 일상을 보내는 고현정이다. 편안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고현정은 건강 이상을 겪은 후 “예전에는 음식 해 먹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 잘 안 들어간다”며 “김밥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제 한두 세 알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 봐 무섭다. 뭘 먹어서 배 아픈 게 너무 싫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건강을 회복해가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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