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싱가포르 F1 행사에 참석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4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물만두. 준비하시고. 쁘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2026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현장에서의 근황을 보여줬다. 그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몸에 딱 달라붙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미니 드레스는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손으로 다 가려질 것 같은 작은 얼굴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엄지손가락을 올리고 윙크를 하는 모습은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6일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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