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젤 번천이 미식축구 선수인 남편 톰 브래디와 달달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9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패션 모델을 은퇴한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젤 번천은 이날 남편 톰 브래디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다큐멘터리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지젤 번천은 남편과 다정한 스킨십과 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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