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MV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MV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국민가수 임창정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2일 오후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임창정이 지난해부터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여자친구는 임창정이 가장 힘들 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라고 전했다.

보도되자마자 열애 사실을 인정한 임창정은 굳이 말로 꺼내지 않았을 뿐 숨기지 않았다.

임창정의 일반인 여자친구는 최근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내가 저지른 사랑'의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이었던 것. 뮤직비디오 속 임창정과 여자친구는 미소를 띄며 자연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연출이나 연기가 아닌 실제의 모습이었다.

임창정은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여자친구를 등장시키며 거리낌없이 공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실제 여자친구라는 말을 굳이 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임창정의 빠른 열애 인정에 대중도 축하 물결을 보내고 있다. 차트를 올킬하며 가수로서 21년차의 저력을 보여준 임창정은 또 한 번 겹경사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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