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래퍼 칸토가 가수 에디킴의 지원 사격을 받은 타이틀곡 '센 척'을 포함한 첫 EP 앨범 ‘14216’을 들고 전격 컴백한다. 칸토는 브랜뉴뮤직을 대표하는 영블러드 뮤지션으로 Mnet ‘쇼미더머니2’ 본선 무대에 진출하며 화려하게 데뷔, 범키와 함께 그룹 트로이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태연, 15&, 이선희, 서인영, 레이나, 바다 등 쟁쟁한 선배 여성 뮤지션의 러브콜을 받으며 착실히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온 실력파 래퍼다. 특히 최근 보이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가 피처링한 선공개곡 ‘요즈음’을 발표하고, 19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공식 SNS를 통해 이번 EP 앨범의 화보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칸토는 대세 싱어송라이터 에디킴과의 협업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브랜뉴뮤직은 “신곡 ‘센 척’은 칸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에디킴의 세련된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트로피칼 하우스 힙합곡이다. 에디킴이 이전에 한 번도 시도한 적 없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우월한 보컬 스펙트럼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또 “칸토는 이번 앨범 발매와 동시에 활발한 방송 활동과 팬사인회 등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에디킴과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이 담긴 칸토의 새 EP 앨범 '14216'은 오는 27일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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