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포맨 신용재가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오전 헤럴드POP에 “신용재가 10월 중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며 “아직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는 않았다. 앨범 형태는 미니앨범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용재는 지난 2012년 첫 번째 솔로 앨범 발매 이후 4년여만의 솔로 컴백이며, 지난해 멤버 김원주가 입대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발라드 장르가 유독 사랑받는 계절, 신용재가 어떤 감성의 곡으로 음악 팬들을 만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신용재가 속한 포맨은 ‘못해’ ‘예쁘니까 잘 될 거야’ ‘베이비 베이비(Baby Baby)’ ‘청혼하는 거예요’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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