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드렁큰타이거가 정규 9집 작업을 막 시작했다.
21일 오후 타이거JK의 소속사 필굿뮤직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드렁큰타이거의 정규 9집 앨범 작업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단계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발매는 내년 하반기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타이거JK는 개인 SNS를 통해 "예전에 힙합음악을 하던 타이거JK라고 합니다. 드렁큰타이거 정규 앨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팬들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타이거JK는 2008년 정규 8집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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