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국내를 넘어 세계 최대 인터넷 상거래 업체인 미국 아마존 ‘Best Seller(베스트셀러)’ 차트 정상까지 장악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1일 오후 10시 기준,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SQUARE ON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붐바야’는 미국 아마존 ‘Best Seller’ 차트의 하위 항목인 ‘MP3 Download’ ‘International Rap’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다른 타이틀곡 ‘휘파람’은 5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재확인시켰다.

이는 세계 최대 대중음악 시장에서 블랙핑크의 영향력 및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와 더불어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붐바야'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현재까지 3천979만5371뷰를 돌파, 4천만뷰를 눈앞에 두고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한 달 여 간의 데뷔 싱글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블랙핑크는 곧바로 신곡 준비에 돌입, 다음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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