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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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힙합 뮤지션 크루셜스타가 올 가을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감성 힙합 뮤지션 크루셜스타가 올 가을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크루셜스타는 가을 감성 듬뿍 담은 촉촉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크루셜스타가 막바지 곡 작업에 힘을 쓰고 있다.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크루셜스타가 담아내고자 했던 새로운 색깔들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 덧붙여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크루셜스타는 싱글 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는 힙합 뮤지션 가운데 이례적으로 6곡이 담긴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보다 진해진 자신만의 색깔을 전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싱그러운 가을 분위기 물씬 담고 있는 티저 이미지도 공개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크루셜스타는 2010년 디지털 싱글 ‘Catch Me If U Can’로 데뷔한 이후 '비스듬히 걸쳐(2011)', '플랫슈즈(2012)', 'Real Love(2012)' 등의 히트곡을 통해 감성 힙합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다. 지난 3월 발매한 믹스테입에서는 또 한 번의 새로운 음악적 성장을 선보여 힙합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크루셜스타는 현재 새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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