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혼 소송 중인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자녀 없이 둘만의 데이트를 했다.
9월 26일(한국시간) 미국 US 위클리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이 로맨틱한 디너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LA의 한 식당에서 시간을 보냈다. 목격자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어색한 분위기는 느낄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 최근 한 측근은 "제니퍼 가너는 여전히 벤 애플렉을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자녀들 때문에 재결합을 주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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