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9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페스티벌(iHeartRadio Music Festival)’에 참석해 히트곡을 열창했다.
이날 브리트니는 전성기 못지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 가창력으로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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