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리가 효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22일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효연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 공개된 오늘은 28살이 된 효연의 생일이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10년 남짓한 시간을 함께한 유리는 이날 효연의 생일을 맞아 따스한 마음이 묻어나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머리를 맞대고 입가에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지그시 눈을 감은 효연과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리는 효연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보였다. 두 사람 앞에는 효연의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가 놓여 있었다.

유리는 사진과 함께 “0922”라며 “사랑해효랭아, 생일축하해♥”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팬들 역시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