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달샤벳이 개인적으로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달샤벳 멤버들은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각 멤버마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말하며 이유를 설명했다.

유럽 여행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는 아영은 "'비정상회담'에 출연하고 싶다. 정말 재밌게 보고 있다. 유럽을 한 번도 못가봤는데 공부가 많이 되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며 이유를 말했다.

이어 수빈은 "'내 귀에 캔디'에 출연하고 싶다. 연애세포가 죽은 지 오래돼서 설레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수빈이 다양한 연령대에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행사를 가도 어르신 분들이 항상 수빈이를 찾는다. 때문에 '전국 노래 자랑', 'VJ 특공대', '6시 내고향'에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수빈 역시 "정말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이번 열 번째 미니 앨범 'FRI. SAT. SUN'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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