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영화 촬영을 위해 16kg이나 체중을 증가시켰다.
9월 28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새 영화 '툴리' 촬영을 위해 16kg 살을 찌웠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이 영화에서 임신 중인 아이를 포함, 세 아이를 키우는 억척스러운 엄마를 연기한다.
보도에 따르면 테론은 이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테론은 뱃살이 후덕하게 나오고 허벅지에도 통통하게 살이 오르는 등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매드맥스' 시절 퓨리오사와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에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편 '툴리'는 세 아이의 엄마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분)가 어린 유모 툴리와의 독특한 유대관계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