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약혼 반지를 공개했다.
9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0)가 연인 토마스 사도스키(40)와의 약혼 반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공식 석상에서 약혼반지를 끼고 등장해 약혼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앞서 외신은 "두 사람이 약혼이라는 기쁜 소식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직접 알렸다"고 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이 작품 이후 지난해 6월 토니 어워드 레드카펫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저스틴 롱과 2년 열애 끝에 결별했으며,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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