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블랙 위도우에서 벗어나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9월 26일 미국 뉴욕에서 영화 '록 댓 바디'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마블 '블랙 위도우' 분장을 벗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한 스칼렛 요한슨은 단발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록 댓 바디'는 다섯 명의 친구가 마이애미 비치 하우스를 빌려 처녀 파티를 하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데미 무어, 질리안 벨, 케이트 맥키넌, 일래너 글레이저 등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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