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다시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9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커피를 마시고 산책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일각에서는 최근 두 사람이 자주 데이트를 하는 등 애정이 다시 회복된 것이 아니냐며 재결합을 추측하고 있다.
특히 제니퍼 가너는 "여전히 벤 애플렉을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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