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혜진이 송일국과 셀카를 찍었다.
9월 28일 나무 액터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주몽과 소서노의 역사적인 만남! 한국 이란 공동사진전 개최를 기념해 이란 한류 열풍의 주역! 한혜진 배우가 이란 주한 대사님께 감사패와 선물을 받았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란에서 '주몽'의 시청률은 8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오랜만에 만난 주몽 송일국과 감사패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다시 만난 두 배우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지난해 9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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