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호란 음주운전 관련, 혈중 알콜 농도 수치가 공개됐다.
9월 2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수 호란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특정범죄가중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호란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호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1%로 면허취소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호란의 소속사 측은 “호란은 음주 및 접촉사고 후 관할 경찰서에서 모든 조사를 마쳤다”면서 “호란은 앞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