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NCT127, 몬스타엑스, 레드벨벳이 AMN 콘서트 열기를 더욱 높였다.
많은 국내외 아티스트들은 8일 오후 3시 5분 MBC에서 방송된 ‘2016 DMC Festival 뮤콘개막특집 AMN 빅콘서트’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DMC 페스티벌’은 6일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렸다.
먼저 데뷔 후 다양한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는 NCT의 NCT127은 ‘소방차’로 무대에 올랐다. NCT127은 곡 ‘소방차’에 걸맞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석을 들썩였다.
이어 몬스타엑스가 등장했다. 최근 ‘파이터’로 컴백한 몬스타엑스는 NCT127과는 또 다른 강렬함과 남성스러움을 표현했다. 또한 레드벨벳은 활동 마무리임에도 AMN 빅콘서트에 출연해 중독성 넘치는 ‘러시안룰렛’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2016 DMC 페스티벌’의 글로벌 이벤트로 기획된 이 콘서트는 K팝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MBC에서 기획한 ‘아시아 뮤직 네트워크(AMN)'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뮤콘(MU:CON)'이 통합 개최되는 개막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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