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남성듀오 10cm(십센치)가 신곡 '길어야 5분'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한다.
10cm는 1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생방송에 출연한다.
이는 십센치의 날이라 불리우는 텐텐절을 맞이해 10월 11일 발매되는 신곡 '길어야 5분'을 '컬투쇼'에서 아직 공개 전인 신곡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숫자 10(십)이 두번 들어가는 10월 10일을 10cm가 기념하기 위해 지정한 이번 텐텐절을 맞이해 당일 9시부터 네이버 V-LIVE(브이라이브)를 라이브와 뮤직비디오도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10월 컴백전쟁에 합류한 십센치의 신곡 '길어야 5분'은 11일 자정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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