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바스타즈 V앱 방송 캡처
블락비 바스타즈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블락비 바스타즈가 펌프 대결을 펼쳤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11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오락실에 간 블락비 바스타즈’에서 학창시절로 돌아간듯 오락을 즐겼다.

블락비 멤버 비범은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이 바빴다. 그래서 멤버들과 함께 휴식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며 V앱 방송에 대해 설명했다.

오락실에 들어서자 들뜬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펌프를 시작했다. 유권과 비범은 젝스키스의 ‘컴백’으로 펌프 대결을 펼쳤고 유권이 A를 받으며 승리했다. 두 번째 게임을 하던 유권과 비범은 “힘들어서 도저히 못하겠다”며 중도에 포기했다.

한편 블락비 바스타즈는 오는 24일 선공개곡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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