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영이 스위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수영은 10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위스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스위스의 한 거리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햇살보다 눈부신 수영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영은 티없이 맑은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수영은 최근 OCN '38사기동대'에 천성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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