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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루푸스 투병으로 연예계 휴식을 선언한 셀레나 고메즈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10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 등 외신은 "셀레나 고메즈가 투병 생활 중 인근 레스토랑에서 팬들과 만나 사진을 찍으며 밝은 근황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테네시의 한 체인 레스토랑을 방문해 식사를 했다. 현장에서 많은 팬들을 셀레나 고메즈를 알아보고 사인과 인증샷 요청을 했고, 셀레나 고메즈 역시 흔쾌히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병 투병에 이은 우울증으로 보안이 유지되는 여성치료 전문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