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바스타즈 V앱 방송캡처
블락비 바스타즈 V앱 방송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블락비 바스타즈가 코인 노래방에서 지코의 곡인 ‘사랑이었다’를 불렀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11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오락실에 간 블락비 바스타즈’에서 노래 실력을 발휘했다.

펌프, 철권, 총 게임 등을 마친 블락비 바스타즈는 마지막으로 코인 노래방을 찾았다. 멤버들은 “보컬 태일에 도전하겠다”며 ‘사랑이었다’를 선곡했다. 피오와 비범, 유권은 태일과는 또 다른 음색으로 곡을 소화했다.

이후 멤버들은 뮤지컬 버전이라며 감정을 다해 불렀고 피오는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97점을 받은 블락비 바스타즈는 “우리가 낫다. 우리가 이겼다”며 점수에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블락비 바스타즈는 오는 24일 선공개곡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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