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황수연 기자]B1A4 신우가 팬들과 오랜만에 '신어라' 만남을 가졌다

신우는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 된 '신우의 어메이징 라디오'에서 팬들과 함께 소통했다.

신우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잘지냈나요"라는 인사를 나누며 방송을 시작했다. 배경음악으로는 최근 앨범을 발매한 산들의 '집'이 흘러나왔다.

이어 신우는 "저희 B1A4는 개인활동으로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나 분들도 이런 시간을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라디오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미리 사연을 모집 받은 '바나의 취미를 말해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많은 팬들이 자신의 취미를 공개하며 사연을 보내왔다.

첫번째 사연은 어학 공부가 취미인 바나의 이야기로 시작했다. 스페인어를 배우면서 남미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등 B1A4가 동기부여를 해준다며 좋은 영향력을 끼치게 해줘서 고맙다는 사연이었다.

이에 신우는 "이렇게 열정적으로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다른 나라에 있는 바나분들과도 소통하고, 저희들로서는 행복한 일이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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