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채영이 상큼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한채영은 10월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똥머리~뒤에서 내선그라스 쓰고 뭐하니"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은 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20대 뺨치는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어스타일 역시 한채영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패션N '화장대를 부탁해' MC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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