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독보적인 우아함을 자랑했다.
10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60회 런던 국제영화제에 배우 니콜 키드먼이 영화 '라이언'(Lion, 2016)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검은색 롱드레스를 입은 니콜 키드먼은 전성기와 다름없는 뱀파이어 미모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니콜 키드먼의 새 영화 '라이언'은 호주커플이 인도 캘커타에서 입양한 거리아이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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