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걸스데이 유라가 볼링 내기에서 승부욕을 불태웠다.
유라는 14일 오후 10시 진행한 네이버 V앱 ‘금요일 유라는?’ 방송에서 매니저들과 볼링 내기를 진행했다.
한창 볼링에 몰입하던 유라는 팬들을 향해 “저희 팀이 이기고 있다”고 들뜬 목소리로 말한 뒤, 상대팀 선수를 가리키며 “저한테 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라는 현재 점수를 보여주며 “스트라이크 치면 160정도 나올 것 같다. 평균보다 조금 더…”고 아쉬움 가득한 표정을 지었고, 평균 점수를 묻는 질문에 “에버리지가 200은 아니고 하이가 200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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