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우종 아나운서의 KBS에서의 마지막 점심 인증샷이 공개됐다.
신예지 기상 캐스터는 10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에서 마지막 점심을 함께. 날이갈수록 어려지는 울 선배님 새로운 출발 화이팅입니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예지는 선배 조우종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서울 KBS신관 공개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선배의 새출발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한편 조우종 아나운서는 이날 KBS를 사직하고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그는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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