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혁이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상의 아이돌, 대결로 만나다! 빅스 VS 몬스타엑스의 게임 대결"이라는 글과 함께 빅스 혁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혁은 PC방을 연상하게 하는 스튜디오에서 컴퓨터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 편한 복장으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캐릭터 장인으로 소개된 만큼 어떤 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빅스 혁, 홍빈과 몬스타엑스 기현, 민혁, 아이엠은 SBS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 '모비딕'을 통해 공개되는 웹예능 '정대만'에 출연한다. '정대만'은 아이돌 가수들의 게임 배틀 프로그램. 빅스와 몬스타엑스의 방송분은 오는 17일부터 매주 월요일 네이버 TV캐스트와 각종 SNS 채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빅스는 오는 31일 새 앨범 '크라토스'로 컴백한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4일 발표한 미니 4집 타이틀곡 '파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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